사용법
- 분량 기준을 고르고 숫자를 넣습니다. 문단은 1–30개, 문장은 1–200개, 글자 수는 10–10,000자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 문체를 고릅니다. 본문 자리에는 일반 글, 제목이나 배너 자리에는 제목·카피, 영문 용어가 섞이는 화면에는 한영 혼합이 어울립니다.
- 숫자와 문장부호가 들어가야 하는지 정합니다. 표나 가격표 시안이라면 숫자를 켜 두고, 글자 모양만 볼 때는 끄는 편이 깔끔합니다.
- 결과 칸 위에서 글꼴과 크기를 바꿔 보고, 마음에 들면 전체 복사 버튼으로 옮깁니다. 결과 글을 드래그해 일부만 복사해도 됩니다.
- 같은 글이 다시 필요하면 시드 번호를 적어 두세요. 같은 시드와 설정을 넣으면 같은 글이 나옵니다.
기준과 생성 방식
- 문장은 이 사이트에서 직접 만든 낱말 묶음과 문장 틀을 조합해 만듭니다. 시간, 장소, 물건, 음식, 날씨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는 낱말을 골랐고, 기존 책이나 기사 문장은 쓰지 않았습니다.
- 조사는 앞 낱말의 받침을 보고 고릅니다. 받침이 있으면 ‘을·이·은·과’, 없으면 ‘를·가·는·와’가 붙습니다.
- 일반 글과 한영 혼합은 합니다체 평서문이고, 한 문단에 3–5문장을 넣습니다. 제목·카피는 한 줄에 한 문구씩, 한 묶음에 2–3줄을 넣습니다.
- 글자 수 기준은 공백을 포함하고 줄바꿈은 빼고 셉니다. 글자수 세기의 공백 포함 값과 같은 방식입니다. 목표를 넘지 않는 선에서 문장을 채우고, 마지막 문장은 남은 칸에 맞는 다른 문장으로 바꿉니다. 맞는 문장이 없으면 띄어쓰기 단위로 뒷부분을 잘라 내고, 괄호 속 영문 풀이는 앞 낱말과 함께 남기거나 함께 뺍니다.
- 시드는 1부터 999,999까지의 정수입니다. 페이지를 열 때마다 시드를 새로 뽑고, 같은 시드에서는 같은 순서로 낱말을 고릅니다.
예시
글자 수 300자, 일반 글로 만들면 문장 10개 안팎이 두세 문단으로 나뉩니다. 결과 칸 위의 숫자로 실제 글자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표가 300자일 때 실제 값은 대개 300자이거나 몇 자 적습니다.
상세 페이지의 상품 설명 자리를 채운다면 문단 2개, 일반 글, 숫자 포함으로 만들어 하다 산스 16px로 보면 됩니다. 포스터 제목 후보가 필요하면 제목·카피로 바꾸고 글꼴을 하다 콘덴스드나 레벨업으로 골라 크기를 40px 이상으로 키워 보세요.
한계
- 낱말을 무작위로 조합하므로 뜻이 어색한 문장이 섞입니다. ‘국물이 조용합니다’처럼 말이 되지 않는 조합도 나올 수 있으니, 실제 원고 대신 자리를 채우는 데만 쓰세요.
- 글자 수 기준에서는 낱말 중간을 자르지 않으려고 목표보다 몇 자 적게 끝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문장은 띄어쓰기 단위로 잘려 ‘공원에서 우산을.’처럼 서술어 없이 끝나기도 합니다. 정확한 글자 수나 완결된 문장이 필요하면 결과를 복사한 뒤 직접 다듬어 주세요.
- 낱말 묶음이 정해져 있어 분량을 크게 늘리면 같은 낱말과 문장 틀이 반복됩니다. 실제 글처럼 낱말 빈도가 고르지 않다는 점도 감안해 주세요.
- 한영 혼합에 쓰는 영문은 짧은 일반 단어와 약어뿐입니다. 긴 영문 문장이 섞인 화면은 직접 문장을 넣어 확인해야 합니다.
- 결과 칸의 글꼴은 하다 타입 여덟 가족 가운데서만 고를 수 있고, 굵기는 각 글꼴의 기본값으로 보여 줍니다. 굵기와 행간을 함께 맞춰 보려면 폰트 목록형 보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만든 글을 상업 작업물에 써도 되나요?
- 네. 이 도구가 만든 글은 자리를 채우기 위한 무작위 조합이라 따로 출처를 밝히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뜻이 없는 글이므로 공개 전에는 실제 원고로 바꿔 주세요.
- 입력하거나 만든 글이 저장되나요?
- 모든 계산은 이 페이지를 연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만든 글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같은 글이 다시 필요하면 시드를 적어 두세요.
- 왜 영어 로렘 입숨 대신 한글 더미 텍스트를 쓰나요?
- 한글은 라틴 문자보다 글자 면이 크고 획이 많아서, 같은 크기와 행간이라도 문단이 더 빽빽해 보입니다. 한국어 화면이라면 한글 문장으로 채워야 줄 길이와 줄 수, 글줄의 밀도를 제대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 글자 수가 목표와 조금 다릅니다.
- 낱말이 중간에 끊기지 않도록 마지막 문장을 남은 칸에 맞는 문장으로 바꾸거나 띄어쓰기 단위로 줄이기 때문입니다. 목표를 넘지는 않으며, 차이는 대개 몇 자 이내입니다.
함께 쓰면 좋은 것
- 글자수 세기: 다듬은 원고의 글자 수와 바이트를 다시 확인할 때 씁니다.
- 단위 변환·행간 계산: 결과 칸에서 고른 크기를 pt나 rem으로 옮기고 행간을 정할 때 씁니다.
- 하다 바탕: 긴 본문 자리를 채운 뒤 명조 계열로 바꿔 읽는 느낌을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