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산스 Hada Sans
하루를 지키는 글자 0123
이른 아침 첫 알림부터 늦은 밤 마지막 정산까지, 하루 종일 켜 둔 화면을 조용히 지키는 글자입니다. 표와 버튼 사이에서 자리를 잡고, 숫자는 나란히 줄을 맞춰 서서 오래 봐도 눈이 편합니다.
쓰려는 문장을 넣고 여덟 가족을 한 번에 견주어 보세요.
아래 입력란에 문장을 적으면 모든 카드의 견본이 그 문장으로 바뀝니다. 크기와 굵기를 움직이고, 분류나 이름으로 목록을 좁혀 보세요. 가족마다 있는 굵기가 달라서 고른 굵기와 가장 가까운 굵기로 보여 주고, 카드에 그 값을 적어 둡니다.
고르는 순서는 간단합니다. 먼저 본문인지 제목인지 정하고, 실제로 쓸 문장을 넣어 작은 크기와 큰 크기에서 각각 읽어 봅니다. 마음에 드는 가족은 소개 페이지에서 글자표와 굵기를 확인하고 TTF·OTF·WOFF2 파일을 받으면 됩니다. 모든 가족은 SIL Open Font License 1.1로 배포해 상업적으로 써도 됩니다.
8개 가족
하루를 지키는 글자 0123
이른 아침 첫 알림부터 늦은 밤 마지막 정산까지, 하루 종일 켜 둔 화면을 조용히 지키는 글자입니다. 표와 버튼 사이에서 자리를 잡고, 숫자는 나란히 줄을 맞춰 서서 오래 봐도 눈이 편합니다.
const 예산 = 12_800;
터미널과 편집기에서 하루를 보내는 글자입니다. 한글 한 글자가 라틴 두 칸과 정확히 같은 폭이라, 주석을 한국어로 적어도 표와 들여쓰기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둥근 끝, 다정한 인사
같은 뼈대에 모서리만 둥글게 다듬은 글자입니다. 획 끝이 부드럽게 마무리되어, 어린이 서비스나 말을 거는 화면에서 목소리가 한결 다정해집니다.
좁은 자리에 더 많이
자리가 모자란 곳을 위한 글자입니다. 폭을 좁히면서 세로획 두께는 그대로 지켜, 좁은 표와 작은 배지 안에서도 글자가 가늘어 보이지 않습니다.
긴 이야기를 천천히
불을 하나 낮추고 긴 글을 읽는 저녁을 위한 글자입니다. 문장의 숨을 따라 천천히 이어지다가, 힘주어 말하고 싶은 곳에서만 또렷하게 목소리를 높입니다.
춤추는사람들
음악이 시작되면 글자도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낮게 웅크렸다가 박자에 맞춰 발끝을 세우고, 문장 전체가 파도처럼 출렁입니다. 오늘 밤의 리듬을 그대로 받아 적는 글자입니다.
칸을 지키며 춤춘다
춤은 그대로 두고, 자리만 붙잡았습니다. 글자마다 칸이 정해져 있어 아무리 뛰어도 오른쪽 끝이 밀리지 않습니다. 표도 코드도 줄을 지킨 채로 함께 들썩입니다.
오늘도 한 단계 위로
레벨업투게더와 함께 만든 글자입니다. 획이 시작하는 머리를 칼날처럼 비스듬히 잘라 썸네일과 제목에서 힘 있게 서고, 뼈대는 반듯한 산스라 앱 화면의 작은 글씨도 편하게 읽힙니다.
조건에 맞는 가족이 없습니다. 검색어를 지우거나 분류를 전체로 바꿔 보세요.
같은 문장을 가족별로 줄지어 놓고 행간과 자간까지 맞춰 보려면 폰트 비교 도구를 쓰세요. 고르는 기준은 용도별로 글꼴 고르는 법에 정리했습니다.